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이하 2019 여자 월드컵)이 앞둔 가운데 7일 '2019 여자 월드컵'을 예고하는 구글 메인 이미지에 축구 선수 이민아와 부채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7일 구글은 '2019 여자 월드컵'을 주제로 한 구글 메인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미지 좌측에는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포니테일 머리를 한 축구선수가 그려져 있는데 '이민아'를 연상케 한다. 이미지 우측에는 부채춤을 추고 있는 한 여인의 모습도 그려졌다.
한국 대표팀은 A조에 편성돼 프랑스, 나이지리아, 노르웨이와 접전을 벌인다. 오는 8일 오전 4시 한국-프랑스전이 예정돼있다. 이어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나이지리아와, 18일 오전 4시 노르웨이와 맞붙는다.
한국 대표팀은 윤덕여 감독 휘하 손화연, 여민지, 이금민, 정설빈, 지소연(이상 공격수), 강유미, 강채림, 문미라, 이민아, 이소담, 이영주, 조소현 (이상 미드필더), 김도연, 김혜리, 신담영, 이은미, 임선주, 장슬기, 정영아, 황보람(이상 수비수), 강가애, 김민정, 정보람(이상 골키퍼)로 꾸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