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7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와 서울특별시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양 시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와 서울시가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지속가능한 교류협력 동반자로서 공존과 상생을 해나기로 약속했다.
특히 경북도와 서울시는 ▷지역상생 청년일자리사업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확대 ▷귀농 희망 서울시민 맞춤형 지원 ▷서울관광재단-경북문화관광공사 제휴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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