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강 신화 재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83년 원조 붉은악마들이 만들었던 '4강 신화'가 36년 만에 재현됐다.

U20 월드컵 한국 대표팀은 아프리카의 강호 세네갈을 상대로 '역전과 재역전, 그리고 다시 역전'하며 축구사에 길이 남을 명승부를 펼친 끝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대구 출신 정정용 감독과 선수들 모두가 이날의 영웅이었다. 26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다.

후반 추가시간 8분, 1대 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거짓말 같은 동점 골을 넣으며 연장 승부를 만들어냈다.

한국은 연장 전반 6분 역전 골을 넣었지만, 연장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 골을 내주며 3대 3 동점 상황에서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골키퍼 선방과 상대 실축으로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에콰도르와 12일 오전 3시 30분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