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돌룸' 정승환, 박보검에게 사과,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KBS
출처: KBS '불후의 명곡'

11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가수 정승환이 배우 박보검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환은 자신의 소속사인 안테나 뮤직에서 일명 '안테나의 박보검'으로 불린다고 말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너희끼리 기분 좋자고 그러면 되냐"며 장난스럽게 사과를 요구했고, 이에 정승환은 박보검에게 사과를 담은 영상 편지를 보냈다. 정승환은 박보검을 향해 "몇 년 동안 수차례 사칭을 해서 죄송하다"며 "하지만 '안테나 박보검'이란 수식어를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안테나 뮤직의 사장인 유희열의 경우, '안테나의 다니엘 헤니'라고 불린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정승환이 출연하는 JTBC '아이돌룸'은 금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