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돌룸' 정승환, 박보검에게 사과,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KBS
출처: KBS '불후의 명곡'

11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가수 정승환이 배우 박보검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환은 자신의 소속사인 안테나 뮤직에서 일명 '안테나의 박보검'으로 불린다고 말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너희끼리 기분 좋자고 그러면 되냐"며 장난스럽게 사과를 요구했고, 이에 정승환은 박보검에게 사과를 담은 영상 편지를 보냈다. 정승환은 박보검을 향해 "몇 년 동안 수차례 사칭을 해서 죄송하다"며 "하지만 '안테나 박보검'이란 수식어를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안테나 뮤직의 사장인 유희열의 경우, '안테나의 다니엘 헤니'라고 불린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정승환이 출연하는 JTBC '아이돌룸'은 금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