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JTBC '뭉쳐야 찬다'가 첫 방송된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의 스포츠 영웅으로 불린 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안정환과 허재, 이봉주, 이만기, 양준혁, 진종오, 김동현 등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출연지들의 현재 나이 또한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올해 안정환은 44세, 김용만은 53세, 김성주는 48세, 정형돈은 42세, 이만기는 57세, 허재는 55세, 양준혁은 51세, 여홍철은 49세, 심권호는 48세, 진종오는 41세, 김동현은 3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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