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뭉쳐야찬다' 첫 방송, 안정환·양준혁·허재·이봉주·진종오·이만기 등 출연진 나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JTBC
출처: JTBC '뭉쳐야 찬다'

13일 JTBC '뭉쳐야 찬다'가 첫 방송된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의 스포츠 영웅으로 불린 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안정환과 허재, 이봉주, 이만기, 양준혁, 진종오, 김동현 등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출연지들의 현재 나이 또한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올해 안정환은 44세, 김용만은 53세, 김성주는 48세, 정형돈은 42세, 이만기는 57세, 허재는 55세, 양준혁은 51세, 여홍철은 49세, 심권호는 48세, 진종오는 41세, 김동현은 39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