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단발여신'으로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제공.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김소연이 새로운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미리'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긴 생머리부터 단발머리까지 어떠한 스타일이든 완벽하게 흡수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김소연은 긴 생머리였을 땐 커리어 우먼의 당당한 매력과 함께 청순한 분위기를, 단발머리로 등장했을 땐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에 카리스마까지 뿜어져 나와 이전과는 색다른 모습으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그려냈다. 그녀는 다양한 스타일로 연기뿐만 아니라 외형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디테일함을 보여줘 '역시 김소연'을 외치게 했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