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뒤늦게 알려진 류담의 이혼…"오랜 고민 끝에 각자의 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담 인스타그램 캡쳐
류담 인스타그램 캡쳐

개그맨 겸 배우 류담(40)이 4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류담의 이혼 소식은 14일 한 통신사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이에 류담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이날 오후 공식자료를 통해 "류담 씨는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다"라고 덧붙였다.

류담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전처와 3년간 열애 후 지난 2011년 결혼했으나, 결국 4년 만인 2015년 파경을 맞았다. 류담은 전처를 배려해 그간 주변에도 가정사 등 개인사를 알리지 않았다. 이에 최측근들만 류담의 이혼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류담과 전처는 이혼 후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지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아이는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