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참사위봉사단을 비롯해 봉사단체들이 최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풍천면 권모(지적장애 3급) 씨 집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풍천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와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했다.
이날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는 이동세탁 차량을 지원해 이불과 의류 등을 즉석에서 세탁해 줬다. 미용 봉사팀은 미용 부분을 지원해 주거환경개선과 일상 생활편의에 도움을 주었다.
김휘태 풍천면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며, 어려운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