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7일 당 대표 특별보좌역 8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특보는 문진국 의원, 김성용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김현장 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류지영 전 의원, 배규한 백석대 석좌교수, 심왕섭 세림조경건설 대표, 우신구 당 중앙위원회 환경분과위원, 전진국 경기대 예술대학원 특임교수 등 8명으로, 이로써 총 40명의 당 대표 특보단이 구성됐다.
특히 과거 황 대표가 사형을 구형한 미 문화원 방화 사건의 배후 인물이면서 황 대표의 '정치 멘토'로 알려진 김현장씨가 특보단에 포함됐다.
황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직책이 아니라 일에 집중해야 하고, 제언이 아니라 계획을 말해야 한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임하면 총선에서 압승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