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황교안 특보 8명 추가 임명…김현장 포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가안보위원회 안보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가안보위원회 안보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7일 당 대표 특별보좌역 8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특보는 문진국 의원, 김성용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김현장 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류지영 전 의원, 배규한 백석대 석좌교수, 심왕섭 세림조경건설 대표, 우신구 당 중앙위원회 환경분과위원, 전진국 경기대 예술대학원 특임교수 등 8명으로, 이로써 총 40명의 당 대표 특보단이 구성됐다.

특히 과거 황 대표가 사형을 구형한 미 문화원 방화 사건의 배후 인물이면서 황 대표의 '정치 멘토'로 알려진 김현장씨가 특보단에 포함됐다.

황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직책이 아니라 일에 집중해야 하고, 제언이 아니라 계획을 말해야 한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임하면 총선에서 압승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