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실구장 날씨 "곧 비, 두산 NC 전 KBO 우천 취소 또는 중단(서스펜디드 게임) 가능성 감안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구장 일대 18일 저녁~19일 오전 강수확률. 네이버 날씨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구장 일대 18일 저녁~19일 오전 강수확률. 네이버 날씨

18일 저녁 서울 잠실구장 일대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에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인 두산 대 NC의 경기 우천취소 여부 및 우천으로 인한 중단(서스펜디드 게임) 가능성이 야구팬들의 관심사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흐린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는 오후 5시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중간에 그치지도 않고, 내일 오전까지 내리는 비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30%인 강수확률은 오후 5시까지 60%로 올라가 내일 오전까지 비슷하게 유지될 예정이다.

다만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간은 변동될 수 있다.

서스펜디드 게임의 경우 중단된 시점까지의 점수 등 기록은 유효하며, 추후 경기 재개시 중단된 시점부터 경기가 이어진다.

우천취소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개시 3시간 전부터 결정에 들어간다. 경기 중 취소 시 5회 말까지는 노게임, 6회 초 이후엔 콜드게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