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검범남녀 시즌2'가 지상파 3사 월화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달성해 화제다.
지난 17일에 방송된 '검범남녀 시즌2' 9회와 10회가 각각 5.9%와 7.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방송된 월화드라마 KBS '퍼퓸'과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각각 4.9%와 6.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와 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검범남녀 시즌2'가 시청률 1위의 드라마인 만큼, 주연 배우인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노민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정재영은 1970년 생(50세), 정유미는 1984년 생(36세), 오만석은 1974년 생(46세), 노민우는 1986년 생(34세)이다.
한편 '검범남녀 시즌2'는 총 32부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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