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FC 닭껍질 튀김 한정 판매 "수도권 외 지역은 부산 1곳에서만, 아쉬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FC 닭껍질 튀김 한정 판매
KFC 닭껍질 튀김 한정 판매 "부산엔 왔는데 대구, 인천엔 왜 오지 않았나?" KFC 행사 관련 이미지

19일 한정 판매된 KFC 닭껍질 튀김이 화제다.

이날 KFC 강남역점·노량진역점·연신내역점·한국외대점 등 서울 4곳, 수원인계DT점 등 경기 1곳, 경성대부경점등 부산 1곳에서 한정 수량이 판매됐다.

이날 오전 개장 때부터 판매가 이뤄졌는데, 한 매장의 경우 매장 오픈 8분만에 대기자가 1천명에 육박했다는 소식, 강남역점의 경우 정오(낮 12시)를 지나면서 매진이 됐다는 소식 등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졌다. 이날 모두 6천여개가 팔렸다.

다만 판매처가 서울 4곳과 경기 1곳 등 수도권 5곳에 몰렸고, 그 외 대도시 가운데 부산 1곳에만 판매돼 KFC 닭껍질 튀김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던 다른 지역 소비자들의 아쉬움도 컸다.

서울에는 KFC 매장 73곳이 있다. 이어 주요 대도시의 경우 부산 12곳, 인천 12곳, 대구 9곳, 대전 5곳, 광주 4곳 등의 매장이 영업 중이다.

이에 대해 KFC 측은 물량 대량 수급이 어려웠다고 설명하면서 판매 확대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