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세르비아 대표팀 출신 팔로체비치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세르비아 U-18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경험한 미드필더 알렉산다르 팔로체비치(26)를 임대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팔로체비치는 세르비아 명문 클럽 보이보디나(61경기 13골)를 거쳐 2017년부터 포르투갈의 아로카(30경기 4골)와 나시오날(24경기 1골)에서 활약했다.

세르비아 U-18 대표팀 경험을 가진 팔로체비치는 2017년 1월 미국과 평가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포항은 "볼키핑과 패스 능력을 바탕으로 전방 침투 패스가 좋은 선수"라며 "많은 활동량으로 공수에서 중원의 넓은 범위를 커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1년 6개월 계약에 등 번호 26번을 배정받은 팔로체비치는 '팔로세비치'라는 등록명으로 뛰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