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훈 총경, 강남경찰서장 대기발령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훈 전 서울 강남경찰서장. 강남경찰서
이재훈 전 서울 강남경찰서장. 강남경찰서

이재훈 서울 강남경찰서장이 21일부로 대기발령 조치됐다.

이날 경찰청은 박영대 총경을 새로 강남경찰서장에 보임했다고 밝혔다.

이재훈 서장의 대기발령 조치는 최근 버닝썬 사태 등으로 강남경찰서 일부 경찰관들의 각종 유착 및 비리 의혹이 불거진 데 따른 책임을 물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 밖에도 강남경찰서는 최근 남성 경찰관이 여성 피의자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서울지방경찰청이 감찰에 들어가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가 숙지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