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금이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24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종금은 전 거래일보다 4.59% 오른 821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는 925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간 우리금융지주는 0.36% 오른 1만4천50원에 거래됐다.
우리금융지주는 현금과 신주 발행으로 우리은행이 보유한 우리종금의 지분 59.8%를 매수해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