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IS, IT기업 금융진출 '위험성' 경고…'단숨에 시장 지배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화 가치 및 금융시스템 안정을 목적으로 하는 중앙은행 간 정책과 국제협력 지원 기구인 국제결제은행(BIS)이 미국 페이스북, 아마존, 중국 알리바바 등 거대 IT(정보기술)기업이 제공하는 금융서비스가 '새로운 난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BIS는 IT 공룡기업들이 데이터를 무기로 단숨에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있다며 각국 규제 당국에 위험을 억제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은 지난 18일 새로운 가상통화 '리브라'를 이용하는 결제서비스를 내년부터 도입한다고 발표하는 등 거대 IT기업의 금융업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