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048410)가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이날 오전 10시 28분 현재 코스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7.08%(2천750원) 오른 1만8천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바이오의 대주주인 씨앤팜은 오는 28일 열리는 '글로벌 바이오콘퍼런스(GBC) 2019'에서 췌장암 완치를 목표로 개발한 차세대 항암치료제 '노앨(NOAEL) 항암 테라피'를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바이오는 이번 GBC 발표를 통해 암환자에게 자사가 개발 중인 무고통(pain-free) 항암제 1호 신약인 폴리탁셀(Polytaxel)을 최대무독성용량(NOAEL) 이내로 투여해 췌장암을 완치할 수 있는 노앨 항암 테라피의 기술적 특징과 장점 등을 국내외에 최초로 소개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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