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조현병 앓는 아들이 불 낸 것으로 보고 조사 중

구미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27일 오후 3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임은동 17층 짜리 아파트 3층 A(59) 씨 집에서 불이 나 책장 등을 태워 1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4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조현병을 앓고 있는 20대 아들이 불을 지르고 달아 난 것 같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