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경주대 총장에 정진후 전 정의당 국회의원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진후 신임 경주대 총장. 원석학원 제공
정진후 신임 경주대 총장. 원석학원 제공

경주대 새 총장에 정진후(62) 전 정의당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정 신임 총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안양예술고, 의왕 백운중 등에서 교사로 근무했다. 14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냈고 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정의당 원내대표를 맡았다.

원석학원 이사회는 이사, 교수, 직원, 학생 등 학교 관계자 8명으로 구성된 총장추천위원회 공모를 거쳐 26일 이사회를 열어 심사한 뒤 정 전 의원을 총장으로 선임했다. 총장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4년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