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나이는? 건강악화 입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매일신문DB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매일신문DB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건강악화 소식이 2일 전해져 화제다.

복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격호 명예회장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이사를 한 후 건강이 급속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롯데그룹 창업주이다. 신격호 명예회장 나이는 99세(만 나이 98세)이다. 1921년 11월 3일 울산 태생. 다만, 주민등록상으로는 1922년생(98세, 만 나이는 97세)이다.

울산농림고등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부설 와세다실업학교 고등과를 졸업했다.

일본 이름은 시게미츠 타케오.

롯데 그룹 창업은 일본 롯데의 경우 1948년, 한국 롯데는 1967년에 잇따라 이뤄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