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TV의 bj 열매와 그룹 버뮤다 멤버의 우창범이 성관계 동영상 유포 여부를 두고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bj 열매는 2일 자신의 방송을 통해 "우창범이 정준영, 이종현 등이 속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자신과의 성관계 영상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 정준영의 '황금폰'을 넘어서는 새로운 폭로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우창범은 "말도 안되는 억지스러운 주장"이라며 "해명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그 사건과 연관성이 하나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만약 제가 연루가 되어 있었다면 정준영이 소환 조사를 받았던 시기에, 한번이라도 제 이름이 언급 됐을 것"이라며 "그 사건과 연루되어 있지 않을 뿐더러 bj 열매와의 영상을 공유한 적도, 누군가에게 보낸 적도, 보여준 적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한 우창범은 지난 2일 bj 열매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모 bj와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모 bj로 지목된 bj 케이는 이러한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러한 논란이 일자 bj 열매와 케이, 우창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bj 열매는 30세, bj 케이는 27세, 우창범은 27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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