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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목선 사건' 책임…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 '엄중경고' 이진성 8군단장 '보직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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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목선 사건' 책임…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 '엄중경고' 이진성 8군단장 '보직해임'. 연합뉴스

북한 목선 삼척항 입항 사건과 관련 3일 문재인 대통령이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에게 '엄중경고' 조치를 했다.

이에 앞서 이날 국방부는 경계 작전의 책임이 있는 이진성 육군 8군단장에 대해 '보직해임' 조치를 했다.

아울러 국방부는 박한기 합참의장에 대해서도 엄중경고 조치를 했고, 이계철 육군 23사단장과 김명수 해군 1함대사령관은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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