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 방송인 임하룡, 김경식, 컬투 김태균, H.O.T 문희준, 강아랑 기상캐스터가 출연한다.
먼저 문희준은 과거 유재석의 결혼식에 본인 대신 어머니를 보냈던 일화를 털어놔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사실 그 때 문희준 씨와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었다. 초대하지 않았는데 참석했던 것"이라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문희준이 초대받지 않은 결혼식에 어머니를 대신 보낸 이유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밖에도 김태균이 증권가 소문때문에 '정력가'로 오해 받아 경찰서에 끌려간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게스트들의 입담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게스트들의 나이 또한 화제다. 김태균은 1972년 생(48세), 문희준은 1978년 생(42세), 임하룡은 1952년 생(68세), 김경식은 1970년 생(50세), 강아랑은 1991년 생(29세)이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4'는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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