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대구 도심에서 불꽃놀이가 실시된다.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15분 동안 진행된다.
미육군대구기지사령부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고자 대구 남구 소재 '캠프워커'에서 개최하는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도중 불꽃놀이를 실시하는 것이다.
시차가 있어 이날 오후(한국시간)부터 미국 본토에서 올해 독립기념일 하루가 시작됐다.
주최측은 불꽃놀이의 섬광 및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 관련 양해를 부탁했다.
아울러 불꽃놀이 시간이 행사 상황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다. 비가 오면 취소된다.
한편, 이날 서울 등 전국 다른 미군 부대 등지에서도 불꽃놀이 행사가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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