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1일까지 국회 대 정부질문이 진행되며 자유한국당 소속 지역 의원 일부도 질문에 나선다.
9일에는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로 지역의 주호영(대구 수성을), 곽상도(대구 중남구), 백승주(구미갑) 의원을 비롯해 윤상현, 유기준 의원이 질문한다. 10일은 경제 분야로 지역의 곽대훈(대구 달서갑) 의원 외에 임이자, 김기선, 김현아, 김종석 의원이 질문자로 정해졌다.
11일은 교육·사회·문화 분야로 정태옥(대구 북갑),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 외에 전희경, 박성중, 홍문표 의원이 질문한다. 정태옥 의원은 이날 김해공항 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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