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종 TV 생활정보프로그램에서 냉면 맛집을 소개하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고, 그만큼 시청률도 담보할 수 있어서라는 분석.
5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 '국수의 신' 코너에서도 냉면 맛집을 찾는다. 대동면옥, 부산안면옥과 함께 대구 3대 냉면집이라는 칭호가 붙은 '강산면옥'이다.
방송에서는 이곳의 '장조림 물냉면'을 소개한다. 다만 이 요리에 대한 '대구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수식은 조금 과장됐다. 물론 여느 냉면집에서 맛볼 수 없는 독특한 메뉴인데다 60년 전통을 갖고 있어 맛 역시 완성도가 높다는 점은 부인하기 힘든 부분.
아울러 이 식당에서 바쁜 와중에 직원들끼리 빨리 식사를 해결하고자 끓여 먹은 게 유래인 '직원냉면'도 소개된다.
강산면옥 주소는 대구 중구 교동길 27-8.
대구역 및 롯데백화점 대구점 남쪽 교동시장에 있다. 교동귀금속거리 남쪽 지역에 있다. 대구 최고 번화가 동성로 중심지에서는 북쪽, 중앙로역에서는 북동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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