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63, 64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한 강미리(김소연)와 한태주(홍종현)가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나혜미(강성연)이 본격적으로 전인숙(최명길)의 친딸을 찾아나서면서, 강미리와 한태주 사이의 위기를 예고했다.
한편 강미리와 한태주의 가슴 아픈 사랑이 예고되자, 두 주연 배우인 김소연과 홍종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다. 김소연은 1980년 생으로 40세이며, 홍종현은 1990년 생으로 올해 30세이다. 두 사람은 무려 10살 차이를 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100부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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