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우두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우두(30·사진)를 영입했다.

대구는 6일 히우두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히우두는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공격수다. 2011년 브라질 리그 비토리아에서 데뷔해 산투스, 코린치앙스, 바스쿠 다 가마 등 브라질 명문 구단들을 거쳤다.

최전방 및 2선, 측면 공격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빠른 발을 활용한 측면 돌파와 뒷공간 침투가 장점이다. 득점력과 적극적인 수비 가담 능력도 갖추고 있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직전 팀인 샤페코엔시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경기가 지난달 3일로 경기감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