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일본 경제 보복에 비상 걸린 청와대, 그동안 소원했던 대기업 총수들까지 불러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경제 보복에 비상 걸린 청와대, 그동안 소원했던 대기업 총수들까지 불러 간담회 가질 예정. 저지른 건 정부지만 책임은 기업이 알아서 지라는 뜻?

○…민노총이 집회 현장 취재하던 기자들을 감금협박하는데도 경찰은 팔짱 낀 채 강 건너 불구경하는 태도로 일관. 동병상련의 처지인데 너무한 거 아닌가!

○…대구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각광받던 '김광석 길', 콘텐츠 부실로 지난해보다 관광객이 20여만 명이나 줄었다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었던 모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