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는 최근 '대구미술이 한국미술이다'란 책을 펴낸 이중희 미술이론 교수를 초청, '대구미술이 왜 한국미술인가'를 주제로 여름 특별강좌를 열고 있다.
이중희 교수의 이번 특별강좌는 7월 9일(화)부터 9월 18일(수)까지 주 1회 씩 10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간 무학홀에서 진행된다.
이 교수는 이달 9일 '대구예술의 위대한 시작'을 주제로 첫 강좌를 열었으며 16일 '대구예술의 위대한 시작 2' 23일 '석재 서병오, 그의 위대한 역사업적은 무엇일까' 8월 1일 '한국 근대 최고의 화가 이인성' 7일 '행방 후 현대 대구미술의 개척자들' 16일 '대구추상화의 길라잡이 정점식 예술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27일 '죽농 서동균 예술의 진면목은 바로 이것이다' 9월 3일 '대구현대미술제는 한국 현대미술의 봉화였다' 10일 '세계적인 작가 이우환 예술, 그 진수는 이것이다' 18일 '미술에서 대구다운 색깔은 어떻게 정리될까' 순으로 이어진다.
강의료는 2만원. 문의 010-2535-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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