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 배우 서민정, 가수 신지, 김종민, 크러쉬, 비와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정은 '해투4' 출연이 2019년의 유일한 스케줄이라고 밝히며 평소 준비한 춤과 랩 실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그녀의 무대에 '해투4'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서민정은 영어로 화를 내지 못해 미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착한 엄마로 소문이 났던 사연부터, 그를 감동시킨 남편의 구애, 지난 2017년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선 크러쉬가 비와이를 짝사랑하고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하는가 하면, 비와이는 마약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이번 '해투4'는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민정은 1979년 생(41세), 신지는 1981년 생(39세), 김종민은 1979년 생(41세), 크러쉬는 1992년 생(28세), 비와이는 1993년 생(2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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