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날씨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11일 오후 높아졌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되는 한화 대 SK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인해 우천취소되는 것은 아닌 지 궁금해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전구장이 위치한 대전시 중구 부사동은 오후 6시쯤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 강수확률이 오후 4시 60%까지 높아졌다가, 오후 6시부터 점차 내려가기 시작한다.
따라서 경기 중 다소 빗방울이 확인될 수는 있지만, 큰 비는 내리지 않을 전망이다.
우천취소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개시 3시간 전부터 결정에 들어간다. 경기 중 취소 시 5회 말까지는 노게임, 6회 초 이후엔 콜드게임이다.
아울러 경기를 중단하는 서스펜디드 게임의 경우 중단된 시점까지의 점수 등 기록은 유효하며, 추후 경기 재개시 중단된 시점부터 경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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