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MBC '호구의 연애' 17회가 방송된다.
'호구의 연애' 17회에서는 김민규와 채지안의 솔직한 대화가 오갈 예정이다.
이번 충주 여행에서는 여행 내내 짝꿍과 함께 한다. 이어 진실게임도 이전 방식과는 달리 특별하게 커플들의 집중 진실게임으로 진행된다. 이에 동호회 회원들은 각 커플들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가차 없이 질문하기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화제의 커플인 김민규-채지안의 차례가 돌아오자 동호회 회원들은 두 사람에게 질문 세례를 퍼부었고, 짓궂은 질문에 김민규와 채지안은 거침없이 대답했다.
특히 서로의 SNS를 몰래 지켜봤다는 두 사람의 고백에 양세찬은 "혹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주고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에 대한 서로의 대답이 달라 더욱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김민규는 두 사람이 엇갈리기 시작했던 경주 여행의 뒷이야기와 그때의 심정을 솔직하게 밝혀 동호회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또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요청에 김민규가 먼저 "연락처 줄래?"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채지안도 "DM 보낼게"라고 답했다.
한편 17회가 방송되기 전부터 '호구의 연애' 커플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채지안-김민규, 허경환-김가영, 오승윤-윤선영 커플은 깊어진 관계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들의 나이 또한 화제다. 채지안은 29세, 김민규는 26세로 두 사람은 3살 연상연하 커플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허경환과 김가영은 각각 39세, 32세로 8살 차이를 보인다. 한편 오승윤은 29세, 윤선영은 28세이다.
한편 '호구의 연애'는 금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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