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원래와 가수 김 송 부부가 아들 강 선과 함께 16일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강원래, 강송 부부는 "부모가 되고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제목으로 아들 강 선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김송은 아들 강 선이 "보기만 해도 예쁘다"고 했다. 또한 "아들 강선이 공중파 생방송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래는 1969생으로 한국나이 49세이며 김 송은 1972년 생으로 46세이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을 얻었고 강 선은 올해 6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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