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 강원래, 김송 부부와 아들 강선 출연…나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마당 생방송 캡쳐
아침마당 생방송 캡쳐
아침마당 생방송 캡쳐
아침마당 생방송 캡쳐

가수 강원래와 가수 김 송 부부가 아들 강 선과 함께 16일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강원래, 강송 부부는 "부모가 되고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제목으로 아들 강 선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김송은 아들 강 선이 "보기만 해도 예쁘다"고 했다. 또한 "아들 강선이 공중파 생방송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래는 1969생으로 한국나이 49세이며 김 송은 1972년 생으로 46세이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을 얻었고 강 선은 올해 6살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