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8일 민주노총 집회…경찰 "영대병원 정문 구간 우회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총파업 집회 요도 및 행진 경로. 대구경찰청 제공.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총파업 집회 요도 및 행진 경로. 대구경찰청 제공.

18일 오전 10시 대구은행 대명동지점 앞에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주최하는 총파업 집회가 열림에 따라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

경찰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구은행 대명동지점 앞에 무대를 설치하고 집회를 벌이며, 오후 3시30분부터 4시까지 영남대병원 정문까지 편도 2개 차로를 통해 행진이 벌일 예정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교통 경찰을 배치, 교통관리에 나설 예정"이라며 "주변 교차로 차량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니 우회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