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스크린골프장 화재서 다친 50대 치료 중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7일 오후 대구에서 발생한 스크린골프장 화재 현장에서 다친 A(57)씨가 숨졌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화재 현장에서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18일 오전 6시 17분께 사망했다.

A씨는 화재 직전 스크린골프장 업주에게 소음과 관련한 항의를 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화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 왔다.

화재는 17일 오후 6시 51분 대구시 남구 대명동 스크린골프장에서 발생했으며, 1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A씨와 골프장 업주 부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