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퇴직급여 신청서류 제출 쉬워진다…전자우편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근로자가 퇴직급여 신청 서류를 더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서류 제출 방식 개선' 방안을 마련해 근로복지공단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이제까지는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 사본을 팩스로만 제출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전자우편도 사용하는 방식이 추진된다고 권익위는 전했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신청자의 서류 제출 관련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생활밀착형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