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19일 다솔·누림테크와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기계·환경설비 업체인 다솔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 1만6천500㎡에 2022년까지 5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 설립한 신규법인인 다솔은 공장 설립 때까지 78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자동차부품·실내조명등을 생산하는 누림테크는 올 연말까지 120억원을 투자하고 5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의 3단계 부지를 분양하고 있다. 44만원인 전국 최저 분양가와 KTX 김천·구미역,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 요지를 앞세워 홍보에 나서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량기업 다솔과 누림테크가 김천에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김천에 투자하는 기업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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