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방폐장, 상주 지진 영향 없다…정상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11시 40분 경북 상주시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와 방사성폐기물처리장은 아무 영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지진이 원전에 미친 영향은 없다"며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이고,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도 없다"고 밝혔다.

원자력환경공단 역시 "현장 점검 결과 방폐장의 피해는 없으며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상주에서 북북서쪽으로 11km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3.9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3.9의 지진으로 인한 흔들림은 진앙 인근 경북과 충북 지역에서 창문과 전등이 흔들리고 탁자 위에 있는 일부 물체가 떨어지는 정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