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니'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지니가 새로운 가왕에 등극했다. 또 3번의 가왕을 차지한 나이팅게일은 씨야의 이보람이었다.
21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TV '복면가왕'에서는 네 번째 방어전에 나선 가왕 나이팅게일의 모습과 네 가수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가왕 나이팅게일은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절절한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가창력이었다. 판정단은 어려운 결심을 내렸고, 106대 복면가왕은 지니로 결정됐다. 55대 45의 결과였다.
나이팅게일의 정체는 씨야의 실력파 보컬 이보람이었다. 감격한 이보람은 가면을 벗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네티즌은 이보람을 꺾고 새로운 가왕에 오른 '지니'의 유력 후보로 슈퍼주니어 규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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