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나이팅게일은 '씨야 이보람'…새 가왕은 '지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면가왕 지니'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지니가 새로운 가왕에 등극했다. 또 3번의 가왕을 차지한 나이팅게일은 씨야의 이보람이었다.

21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TV '복면가왕'에서는 네 번째 방어전에 나선 가왕 나이팅게일의 모습과 네 가수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가왕 나이팅게일은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절절한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가창력이었다. 판정단은 어려운 결심을 내렸고, 106대 복면가왕은 지니로 결정됐다. 55대 45의 결과였다.

나이팅게일의 정체는 씨야의 실력파 보컬 이보람이었다. 감격한 이보람은 가면을 벗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네티즌은 이보람을 꺾고 새로운 가왕에 오른 '지니'의 유력 후보로 슈퍼주니어 규현을 꼽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