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연수 사태로 공석이던 예천군의회 의장에 신동은 군의원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은 군의원 내년 6월까지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

예천군의회 신동은 군의원
예천군의회 신동은 군의원

해외연수 파문으로 공석이 된 예천군의회 의장 자리에 초선인 신동은 군의원(자유한국당)이 뽑혔다.

예천군의회는 22일 본회의 제229회 임시회를 열고 3개월 동안 공석이던 의장직에 대한 보궐선거를 진행해 신 군의원을 선출했다.

투표결과 전체 의원 7명 중 6명이 신 군의원에게 찬성표를 던졌고 1명은 기권했다.

이에 신 군의원은 내년 6월까지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신 군의원은 "예천군의회가 그동안 군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점에 대해 깊이 사죄드리며, 군민을 대변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다시 군민의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의회는 4월 19일 임시회를 통해 지난해 12월 미국·캐나다 연수에서 군의원이 가이드를 폭행하는 등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책임을 지고 당시 이형식 의장이 낸 사퇴서를 수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