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면 메뉴를 만드는 달인이 22일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코너에 소개된다.
그런데 그냥 쫄면도 아니고 '인천 1세대'라는 수식이 붙은 쫄면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이 집중될 예정이다.
인천은 쫄면의 발상지로 알려진 곳이다. 공장에서 이북식 냉면을 만들기 위한 가는 면을 뽑다가 실수로 굵은 우동면을 뽑았는데, 이걸 버리기는 아까워 공장 주변 분식집에 전했고, 이를 고추장에 비벼 먹은 게 최초의 쫄면으로 전해진다.
쫄면의 정체성은 앞 글자 '쫄'에 담겨져 있다. '쫄깃한'의 줄임말이다.
1세대라는 수식만큼, 소개되는 달인들의 경력도 시선을 모은다. 인천 현대시장 소재 '만복분식'을 운영하는 최갑태(68) 씨가 50년, 신행심(66) 씨는 44년.
만복분식 주소는 인천 동구 샛골로162번길 16.
인천시 동구 송림동의 '현대시장'을 찾아가면 된다.
송림오거리 북동편에 있다. 서림초등학교 도로 건너 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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