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취연벼루박물관, 첫 기획전시로 부채전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부채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취연벼루박물관을 찾은 출품작가들. 왼쪽부터 한종환, 한영구 작가, 손원조 관장, 최복은 작가. 취연벼루박물관 제공
20일 부채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취연벼루박물관을 찾은 출품작가들. 왼쪽부터 한종환, 한영구 작가, 손원조 관장, 최복은 작가. 취연벼루박물관 제공

경주 취연벼루박물관(관장 손원조)이 여름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부채 특별전을 연다.

이번 특별전은 경주 취연벼루박물관이 개관 3개월을 맞아 여는 첫 번째 기획전시로 서예가 한영구, 한국화가 최복은, 서양화가 최용대 등 경주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서예가와 화가 30여 명이 쓰고 그린 부채 44점이 전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