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영국 신임 총리 선출 소식이 한국시간으로 23일 저녁 전해졌다.
이날 영국 보수당은 당대표 경선에서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영국은 집권당의 당대표가 총리직을 자동으로 맡는다. 이에 따라 테리사 메이 총리의 뒤를 이어 보리스 존슨이 새 영국 총리를 맡는 것이다.
보리스 존슨 총리 나이는 56세이다. 1964년 미국 태생.
더 타임즈, 데일리 텔레그래프, 스펙테이터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2008~2016년 8년간 런던시장을 지냈고, 곧바로 2016~2018년 2년 동안 영국 외무부 장관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