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전 부인 김지연 씨가 네티즌들의 관심 대상에 올랐다.
이세창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 때 전 부인인 김지연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김지연은 1997년 제41회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으로 이후 연예계에 입문했다. 드라마 '대왕의 길' '해바라기' '카이스트', 영화 '서울' 등에 출연했다. 2003년 이세창과 결혼했으나 8년차부터 별거했고, 2013년 결국 이혼했다. 현재는 '김지연의 다락방'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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