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아이스발레단 포항에서 만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잠자는 숲속의 공주 공연

8월 3, 4일 이틀동안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의 '잠자는 숲 속의 공주'가 펼쳐진다.

러시아 상트 페트르부르크국립 아이스 발레단의 공연. 포항문화재단 제공.
러시아 상트 페트르부르크국립 아이스 발레단의 공연. 포항문화재단 제공.

포인트 슈즈 대신 피겨 스케이트를 신은 무용수들이 무대 위 아이스링크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며 선보이는 유려한 스케이팅, 멋진 회전과 도약은 아이스발레에 더욱 활기찬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연출가이자 안무가인 콘스탄틴 라사딘은 고전발레 동작의 어법과 피겨스케이팅의 기술을 과감하게 결합해 아이스발레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창단 51주년을 맞은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아이스발레단은 2년만의 내한해 아이스발레를 학수고대하는 한국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