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단거리 미사일 430km 비행…서울에서 부산이 465km인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동참모본부는 오늘(25일) 오전,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 2발을 '단거리 미사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미사일 추정비행 거리가 430km에 이동식 발사대(TEL)에서 발사 된 것으로 확인되자 많은 네티즌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가 465km이고 미사일을 이동식 발사대(TEL)에 탑제해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사할 경우 우리나라 전역이 미사일 사정권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합참은 "단거리 미사일 2발이 발사된 건 원산 호도반도 일대"라면서 "첫 번째 미사일의 경우 추정비행 거리는 동해 방향으로 약 430km"라고 전했다.

합참 관계자는 "단거리 미사일의 고도는 50여km로 파악됐고 동해상으로 발사됐다"며 "미사일은 이동식 발사대(TEL)에서 발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대책으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사전에 탐지해 무력화하는 '킬 체인 강화'를 꼽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