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재 의원, 포항제철고 일반고 전환 규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정우 회장에게 백지화 요구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포항제철고의 일반고 전환 추진을 규탄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스코교육재단은 지난 4월 주민과 학교 구성원들의 반발을 고려해 학교 공립화를 유보한다고 해 놓고선 몰래 포항제철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작업을 구상하고 있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재단은 포스코 출연금이 줄어 재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하는데, 포스코와 재단은 경제논리에 매몰돼 지극히 비교육적 비상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어 최정우 포스코 회장에게 "재단이 제출한 보고서를 백지화하도록 하고, 매년 축소되고 있는 재단출연금을 정상화시켜 학교 운영을 정상화함으로써 더 이상 포항시민을 실망시키지 말 것"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