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것이 알고 싶다 고유정] 아들의 죽음도 그녀의 범행일까?…수면제 졸피뎀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것이 알고 싶다 고유정 사건 전말 공개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캡쳐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캡쳐

20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1178회에선 '고유정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현재 고유정은 의붓아들의 의문스런 죽음에 관해 이또한 고유정의 범행이 아닌지 의심을 받고 있다.

전 남편 살인사건이 있기 약 3개월 전, 현 남편이 데려온 의붓아들이 침대에서채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이에 대해 고유정은 전 남편을 죽인 건 인정하지만 의붓아들은 절대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 초기, 같은 침대에 있던 남편의 잠버릇으로 인한 사고사로 보고 수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사인이 '강한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나오면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사건이 터지고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남편을 만날 수 있었다.

남편은 아들의 사망 전 날 밤 고유정과 차를 마시고 깊은 잠에 들었던 걸로 보아 자신도 졸피뎀을 먹은 게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편은 "고유정이 저에게 권유했던 염색약입니다 고유정이 제 머리를 염색해줬어요"라고 말하며 버닝썬 보도가 한창이던 당시, 고유정이 졸피뎀 등 약독물 검출을 막으려고 자신을 일부러 염색 시킨게 아닌지 의문을 표했다.

졸피뎀이란 불면증의 단기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뇌에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을 강화시켜 진정 및 수면 효과를 나타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