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침마당' 오광식 "어머니도 가족이 있을 테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마당 방송 캡쳐
아침마당 방송 캡쳐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 마당'에서는 전국 이야기 대회 '도전! 꿈의무대'가 펼쳐 졌다.

오늘 방송에선 오광식, 정은실, 이탁, 허미라, 황유찬이 출연했다.

첫 번째 코너의 주인공 오광식은 자신의 사연으로 어렸을적 부모님과의 이별한 사연을 전했다.

오광식은 "방송후 지금까지 어머니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어머니를 찾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오광식은 1966년 3월 25일 충천남도 아산군 음복면 소동리에서 태어났다. 4살이 되기 전에 어머니와 해어졌고 어머니의 이름도 모르는 상태다. 어렸을적 조부모의 손에서 자랐으며 학창시절 친구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는 것이 너무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오광식은 "어머니도 가족이 있을테니 피해를 주고 싶지는 않다. 어머니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