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 마당'에서는 전국 이야기 대회 '도전! 꿈의무대'가 펼쳐 졌다.
오늘 방송에선 오광식, 정은실, 이탁, 허미라, 황유찬이 출연했다.
첫 번째 코너의 주인공 오광식은 자신의 사연으로 어렸을적 부모님과의 이별한 사연을 전했다.
오광식은 "방송후 지금까지 어머니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어머니를 찾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오광식은 1966년 3월 25일 충천남도 아산군 음복면 소동리에서 태어났다. 4살이 되기 전에 어머니와 해어졌고 어머니의 이름도 모르는 상태다. 어렸을적 조부모의 손에서 자랐으며 학창시절 친구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는 것이 너무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오광식은 "어머니도 가족이 있을테니 피해를 주고 싶지는 않다. 어머니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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